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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랑  
강아지 꼬부기 자랑
등록 :   2018-07-04  ㅣ  멍멍멍멍
조회 : 292

예전에는,

털이 북실북실하니까 보온이 특별하게 필요하지않아서
강추위가 아니면 옷 입히는 것은 견주의 희망때문아닐까,

희망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고.. 마음? 욕심?

 

어쨌든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강아지가 산책 가자구
자기가 먼저 옷을 물어왔다는 얘기를 듣고 넘 기여워서
주겄기때문에 (한번 죽고 살아돌아옴) 나도 예쁜 옷을 꼭
하나 사주고싶었다.

 

 

 

before 사진 찍자니까 급 강아지 단장해주는 견주 ㅋㅋㅋ


머리를 빗습니다. 미용 해줘야하는데 라고 말한지가 벌써


한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는 장발장이 되갑니다..​

 

 

 

 

 

아유 귀여워 예뻐죽겠어


어니부기도 있었는데 그건 안예뻤다.

 

내가 구매한 옷은 꼬부기 옷으로 인스타에서 강아지용품,


애견용품을 검색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소형견 아기가


입고있는걸 보고 완전 반해서 절약 중임에도 불구하고 ㅋㅋ


바로 구매했다.

 

 

 

아무 생각없이 쿠팡에서 강아지 꼬부기 옷 이라고 검색하니


바로 나왔고, 12,440원짜리를 구매했는데 만듬새도 좋고


안에 기모가 있어서 부들부들하고 꼬부기 눈 디테일이나


단추같은걸 보면 퀄리티가 제법 좋다.


어니부기도 있었는데 그건 안예뻤다.​

 

 

 

히히


강아지 옷 입히는건 굉장히 힘든 일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비협조적임 ㅋㅋ 모하는고양? 이거모양? 하는 멈뭄미..

 

 

 

 

겨우 겨우 다 입히자 옷 입는거 = 산책 이라고 생각했는지
바로 일어나 현관쪽만 바라보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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